생각30 [뜨거운 열정, 바지런한 발걸음] 마음 따뜻한 그녀와 열심인 그녀들이 있는 그 섬 바다건너 바람따라 마음을 실었습니다. 벌써그립다~~!! 2025. 10. 27. [그래도 배아야지] 밝고 맑은 그녀새로운 곳을 향해 떠났습니다. 고등학교까지집 가까운 곳만을 다녔던 그녀가대학은 서울로 가겠다고 할 때도그녀의 선택을 존중했지요. 알람이 울리면 주위 사람들은 다 일어나도정작 일어나지 못했던 그녀가 혼자서울살이를 잘 해내더라구요. 1학년 겨울방학 때미국 친구 집에 3주간 다녀오고교환학생을 준비하더니 돌아올 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잘 지내다가 오겠다며뉴욕으로 떠났습니다.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아이들에게 한 아침인사"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야! 세계적인 일을 할 사람이야~~"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너를언제나 응원해~~!! 2025. 8. 20. [존중하는 마음] 가끔 누군가가 해 주는 피드백으로행복하기도 하고때론 힘들때도 있지요. 어떤 말을 듣고 싶으세요?어떤 말이 아프세요? 3월다시 마음을 다잡고출발해 볼까요~!! 2025. 3. 2. [앎] 30년 전 이른 새벽시간에 수영을 했었다.몇 바퀴를 쉬지 않고 돌 수 있었던 그 시절 오랜 만에 다시 새벽 수영을 시작했다. 겸손하게 초급반을 신청했으나첫 날 중급반으로 진급이 되었다. 25m 레인도 헉헉거렸지만자유형도, 배영도, 평형도 기억하고 있었고 게다가 접영도 어슬프게 할 수 있었다. 기억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안도했지만교정을 위한 선생님의 코칭은 허공을 맴돌뿐 신기할 정도로 기억대로만 하게 되었다. 조금 알고 있는 것으로전부 아는 것 같은 착각으로고집부리며 주장하는 거울 속 내 모습 같은 날입니다^*^ 2024. 8. 11. 이전 1 2 3 4 ··· 8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