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
예전의 글들을 정리하며 기억하고픈 한 자락...
친정아버지는 매년 아이들 생일에
용돈을 넣은 봉투에
편지글을 써 축하를 해주신다.
아이들이
그 정성을
그 사랑을
오래 기억했으면 좋겠다~♡♡
'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유월의 인사 (0) | 2020.06.01 |
---|---|
평온한 일상의 고마움 (0) | 2020.03.01 |
[12월을 시작하며] (0) | 2019.12.15 |
시험 (0) | 2019.12.15 |
[알아차림의 순간] (0) | 2019.12.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