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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

[그래도 배아야지]

by COWELL 2025. 8. 20.

밝고 맑은 그녀

새로운 곳을 향해 떠났습니다.

 

고등학교까지

집 가까운 곳만을 다녔던 그녀가

대학은 서울로 가겠다고 할 때도

그녀의 선택을 존중했지요.

 

알람이 울리면 

주위 사람들은 다 일어나도

정작 일어나지 못했던 그녀가 

혼자

서울살이를 잘 해내더라구요. 

 

1학년 겨울방학 때

미국 친구 집에 3주간 다녀오고

교환학생을 준비하더니 

돌아올 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

잘 지내다가 오겠다며

뉴욕으로  떠났습니다.

 

초등학교 입학선물로 아이들에게 한 아침인사

"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야!  세계적인 일을 할 사람이야~~"  

 

더 넓은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 

너를

언제나 응원해~~!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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